2020.6.18
주행거리 120.3km
같은 코스인데 오늘은 거리가 덜 나오네 왜 일가.
오늘은 최고의 날씨다.
하늘은 완전히 흐리고 바람은 살살 불고 정말 신나게 달렸다.
삽교천과 아산만을 갈 때는 팽성대교를 건너서 아산만 쪽으로 가는 것이 도로가 훨씬 좋다.

아산만 방조제

출입금지 구역도 가고....ㅎㅎ

오늘은 픽시로 달려보았네요.
힘은 덜 들고 속도는 더 나고 신나게 달렸네요.
핸들은 일자로 교채 나이를 먹다 보니... 균형 감각이 둔해져서 툭하면 넘어져서...ㅎㅎ


끝이 안 보이는 삽교 뜰 길
차도 없고 사람도 없다 앞에 보이는 차는 서있는 차
정말 신나개 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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