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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여행

오늘도 자라님을 만나다.

by 박응원 2020. 6. 16.

오늘도 도로에 나와 있는 것을 물로 돌려보냄 크기도 상당히 큼  35cm 이상 될 듯 들었을 때 무개를 느낌

자라는 담수성의 동물로 늪이나 평야지대에 흐르는 하천에서 살며 물가의 웅덩이와 모래 진흙땅을 좋아하는 수륙 양성의 생물이다. 수온이 15도 이하가 되는 10월경, 못 밑바닥을 파고 들어가서 동면을 하고, 4월경 다시 수온이 15도 이상이 되면 동면에서 깨어난다.

자라의 교미기는 보통 동면에서 깨어나는 4~5월 경인데, 교미는 주로 물속에서 행하여지고, 교미 시간은

5~6시간 지속된다.

산란기는 6월 상순에서 8월 하순이고 물가 모래땅에서 직경 2cm의 알을 20~60개 정도 낳는다. 자라는 생육이 느려 알이 부화해서 치구가 성구까지 되려면 동면하지 않는 오너라 시대에서는 2년, 동면하는 지역에서는 5년쯤이 걸린다.

이렇게 성장 속도는 느리지만 수명은 50년 이상으로 장수하는 동물이다.

또한 자라는 매우 겁이 많아 낮에는 수저나 웅덩이 같은 데에 숨어 있다가 밤이 되면 물고기나 조개, 게 , 개구리, 수초의 씨 등을 찾아 활발하게 돌아다닌다.

그런데 대낮에 왜 나온겨?

 

* 어미자라 - 산란 - 부화 - 치구- 성육기 - 성구 - 체중 500g 이상

 

5월20날 보았던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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