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5.20 주행거리 123.6km
오늘 점심은 기사식당 제육보쌈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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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남자들을 위한 자라요리
용봉탕의 또 다른 주재료인 자라는 거북과 함께
강정 작용이 뛰어난 보신재로서 유명하며 자라의 간을 자주 먹으면 시력이 좋아진다는 얘기도 있다.
또 한방에서는 자라의 등껍질을 말린 것을 별 갑이라 하여
이것이 청혈 작용을 하여 어혈, 복통, 부인의 경맥 불통, 난산, 대하증, 방광결석 등에 좋은 것으로 보고 있다.


. 양귀비 정말 예쁘다.
며칠 후 가보니 제초제로 다 죽임 아깝다.
꽃은 아깝지만 다 죽여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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